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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의 행복을 부탁해    ISBN :    978-89-5601-387-9
 저자     :   서진원  역자     :   
 페이지     :   208  판형     :   152*210
 출간일     :   2015년 5월 28일 :   
 판매가 :   13,000원
 구매 적립금 :   
 구매수량 :    EA

1. 책 소개

‘미안하다, 고맙다, 사랑한다’는 말 대신
이 책을 선물하세요

아버지의 뒷모습이 조금씩 보이는 자식과
욱하면 참아왔던 이야기를 무한 반복하는 아버지의
평범해서 특별한, 우리 모두의 이야기
지난해부터 <아빠, 어디가!>, <아빠를 부탁해>, <슈퍼맨이 돌아왔다> 등 대한민국은 ‘아빠’ 열
풍이다. 호황에는 ‘오빠’라는 단어를, 불황에는 ‘아빠(아버지)’라는 단어를 많이 쓴다고 한
다. 그 이유는 무엇일까? 아무리 각박한 세상일지라도 ‘아버지’ 만큼은 나를 든든히 지지해주
고 있을 것만 같은 안온한 마음과, 최전방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아버지가 걱정되는
마음이 동시에 들어서가 아닐까? 평소 표현이 서툴고, 툭하면 화를 내는 평범한 대한민국 아버지
를 둔 자식으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냈다. 진부함과 신파적인 눈물은 쏙 빼고 말이
다!

진부함 대신 진한 마음이 있다!
1장에서는 아버지에게 모든 것을 짊어지려는 부담감을 버리고, 자신을 위해서도 살라는 메시지
를, 2장에서는 아버지와 자식이 소통하는 방법을, 3장에서는 다가서고 싶지만 서툰 아버지와 자
식의 마음을, 4장에서는 아버지라서 아프고, 청춘이라서 쓰라린, 그래서 서로 기대고 사랑하며
살아가야 할 가족임을 말하고 있다.

‘가족에게 주는 것만 익숙하고 받는 것은 어색하다는 거 알아.
그런데 아빠, 이제 받을 차례야. 위로받을 차례.’

‘아버지께 미안하다, 고맙다, 사랑한다’는 진부한 말 대신, 무심하고 담담하게 써내려간 이야
기는 아버지에게는 따뜻한 위로를, 자식에게는 이해와 공감을 선물할 것이다.


<책 속으로>
어느 날, 교양수업을 듣는데 교수님이 가족이야기를 하시면서 우리
들에게 물었어.
“대한민국 아버지들이 가장 힘든 게 뭔지 알아?”
나는 속으로 생각했지.
‘돈 문제지 뭐겠어!’
그런데 교수님이 내 예상과 달리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.
“외로움이야. 외로움.”
‘……’
“외로움이 아빠의 직업이더라.”

슬프게도 그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어.
-18p


아빠,
내가 알아.

아빠가

하루도 빠짐없이 일을 해야 하는지

아빠가

지난 인생을 후회해야 하는지

아빠가

‘나’ 자신을 잊고 살아야 했는지

아빠가

‘나’ 자신을 그리워하고 있는지
-32p

돈 잘 벌어오는 아버지
집안일 한두 개쯤은 알아서 하는 아버지
술 먹고 잔소리하지 않는 아버지
고지식하지 않는 아버지
주말마다 가족여행 다니는 아버지
… …
나의 모든 것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아버지.
세상에 완벽한 아버지가 어딨어?

그러지 말고, 딱 한 가지만!
아빠가 생각하는 ‘진짜 아버지’
-99p
아빠, 엄마는 나를 난처하게 만들더라.
내가 좋지 않은 습관을 보일 때마다
“하여튼 그런 건 너희 엄마를 닮아서.”
“무슨 소리야? 그건 너희 아빠를 닮아서 그래.”
“뭔 소리래.”
“딱 자기가 하는 행동이잖아.”
“내가 언제 저랬어?”

음,
날 사이에 두고 왜 싸우는지는 모르겠지만
아마 누군가를 닮긴 닮았을 거야.

〈선뜻 대답을 할 수 없는 질문의 대표적인 예〉
“너는 누구를 닮아서 그 모양이야?”
-154p

당신이 있어,
당신 덕분에
-111p


2. 목차

프롤로그 아빠, 행복해?

1장 “나도 비싼 거 먹고 싶고 해외로 놀러다니고 싶고
좋은 옷 입고 싶어.
나도 사람이라고 나도 그러고 싶다고”

# 외로움이 아빠의 직업이래
# 이제는 받을 차례
# 아니야. 아빠
# 사랑이란 게 뭐야?
# 내가 알아
# 제일 후회하는 것
# 부담을 덜어놓고 부담을 채워
# 내 몸에 찍힌 등급도장
# 아빠도 알잖아
# 다움
# 나쁜 산타할아버지
# 사랑에 숨겨진 자만심
# 시작


2장 “사실, 사랑하는 법을 모르겠어.
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.
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”

# 미안해, 처음이라서 그래
# 아빠가 싫다는 것
# 여자어
# 말, 손, 귀
# 아빠와 친구가 되지 못하는 3가지 이유
# 나는 누구 거지?
# 순간순간
# 삶의 지식, 삶의 지혜
# 그냥 믿어줘
# 아휴
# 엄마는 고수야
# 영순 씨
# 할머니
# 너도 꼭 해봐
# 생각나?


3장 “외로워서 그래, 외로워서.
젊었을 때는 앞만 보고 달려야 하니까
외로움도 모르고 살았는데 요즘 들어 주위를 둘러보니까
아무도 없더라”

# 오늘도 무한 리필
# 서툰 자식
# 아빠와의 대화
# 이제야 고하다
# 제일 무서운 것
# 복수혈전
# 세를 주다
# ‘사랑한다’의 반대말
# 이해
# 난처한 질문
# 오늘은 쉬어야지
# 또 다른 외로움



4장 “앞서 당신이 발자취를 남기며 걸어가는 이유”
# 청춘이라면
# 나이
# 나는 내가 싫다
# 물음
# 원망이 들어
# 우리에게도 자존감이 없다
# 소나기
# 너가 그래
# 먼저
# 척
# 중얼중얼
# 같이 아파서, 우리




3. 저자 소개

서진원
학생이 어디 매니큐어를 칠하냐며 동생에게 잔소리하는 아버지, 내 생각을 이야기하면 말대답한
다고 ‘욱’하는 아버지, 술을 마셔야 자식에게 먼저 말을 거는 아버지를 둔 20대 청년이다.
어렸을 때부터 ‘오지랖이 태평양’이라는 소리를 듣고 자랐을 정도로 남의 인생사에 관심이 많
다. 고등학생 때는 그 넓디넓은 오지랖 덕분에 친구 연애사에 잘못 휘말렸다가 전교생의 여론몰
이(?)에 학교를 다니지 못할 뻔한 적도 있다. 그래서 그 이후에는 남 연애사에는 관심을 두지 않
으려 하지만 그 오지랖이 어디 가겠는가.
요즘은 그 오지랖이 대한민국 아버지들께 향했다. 전형적인 대한민국 아버지와 살고 있는 아들로
서 아버지를 답답해하고 어색해하지만, 점점 서툰 표현으로 다가오려는 아버지가 보이기 시작했
기 때문이다.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태평양 같은 오지랖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
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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